Friday, November 1, 2013

10월31일 - 공포 2회

해피 할로윈~ 3일 동안 공포에 대해서 적고 있어요. 첫번 일기는 여기 있어요: http://lang-8.com/kswarzala/journals/309850861569076486465119644180905562534

물론, 늑대 인간, 귀신, 미녀, 괴물을 믿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공포영화는 무섭지 않을 텐데  무서워 할 때도 있다. 그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공포영화가 진짜 무섭거나 둘째는 갑작스런 효과음등으로 놀라게해서 공포를 조성한다. 진짜 무서운 영화는 마음속에서 겁이 생긴다.

예 를들어, 1954년 일본에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 폭탄 투하 거의 10년 후에 첫번 Godzilla 영화 나왔다. 도시를 전부 다 파괴한 Godzilla는 거대하고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묘사되어 폭탄을 상징했다. 거울처럼 공포영화들이 마음속의 두려움을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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