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12, 2014

콘 사토시와 극중극 1

나는 좋은 감독을 찾으면 그 감독 일생의 작품을 다 보고 싶다. 작품을 볼수록 그 감독의 주제와 스타일을 더 이해하게 된다. 최근에 일본 감독 콘 사토시의 필름을 3 봤다. 그의 작품들 중 영화 1편 밖에 안봤지만 그의 작품 주제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러서 이번주 콘 사토시 작품 3개에 (Perfect Blue, Tokyo Godfathers, and Millennium Actress) 대해서 표현 할 것이다.

사실 콘 사토시의 주제들을 이해하고 싶으면 고대 그리스 시대를 봐야 된다. 당연히, 그 때는 영화가 없지만 연극든이 매우 유명하고 중요했다. 흔히 "코러스(chorus)"방식을 많이 썼다. 코러스는 주인공이 아닌 조연 같은 것이었지만 줄거리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코러스가 줄거리에 대한 얘기했고 관객들의 생각을 흉내냈다. 예를들어 배우 1명이 미치게 하고 관객들이 미치게 한다가 생가하고 코러스가 미치겠어라고 얘기했다.
 
코러스 방법은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바뀌었다. 예를들어 셰익스피어의 연극은 "한여름 밤의 꿈"에는 배우 4명이 연극을 본다. 이건 "극중극" (a play within a play)였다. 가끔 극중극들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웃긴 효과있거나 "햄릿"처럼 줄거리를 따라하거나 "천일야화"처럼 줄거리였다.

콘 사토시 극중극 방식을 사용할 때는 좀 다르다. 내일 나는 영화와 예술을 표현하는 영화 "Millennium Actress"에 대한 글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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