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3, 2014

콘 사토시와 극중극 2부



일본에서 개봉하기 2년 뒤에 한국에서 개봉해서 한국사람들이 이 영화를 잘 모른다. 그러나 콘 사토시의 예술과 영화에 대한 생각을 흉내서 내가 먼저 표현 할 것이다. 천년여우에서는 다큐멘터리 감독이 카메라맨과 함께 늙고 유명한 배우를 인터뷰한다. 배우가 자신의 인생에 대한 설명할 때 옛날 영화 장면 등장한다. 예를들어 주인공 배우가 다른 배우랑 울 때는 닌자가 있는 장면 나온다....



기서 객들이 콘 사토시의 생각을 알 수 있다. 예술이 생명이고 생명이 예술이다.

그리고 다큐멘타리 감독과 카메라맨이 그 회상 장면에 함께 등장한다. 배우가 달리면 감독과 카메라맨이 따라간다. 영화 진행될수록 감독 장면을 바꾸게 됐다. 닌자 장면 중에서는 감독이 사무라이처럼 출연했다. 또, 카메라맨이 코러스처럼 얘기하거나 그들을 그냥 지켜본다. 영화 감독들이 "불신의 정지" (suspension of disbelief)를 해보지만 콘 사토시가 관객들에게 영화를 본다고 알려 준다.





천년여우 줄거리는 배우가 사랑하는 화가를 찾 지만 영화 진행되는 동안 찾지 하는 것이다. 결말에서 배우 사랑하는 남자를 못 찾았는데 괜찮다고 얘기했다. "찾는 과정이 찾은 결과보다 재미있고 의미있다고" 여기에서 화가 예술을 상징하고 모든 예술가들이 -- 화가, 감독, 음악가, 작가 -- 예술을 끊임없이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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