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14, 2014

콘 사토시와 극중극 3부

어제는 <천년여우>에 대한 글에 "필름중필름"을 소개했다. 오늘은 더 깊게 탐구 할 것이다. <천년여우>가 감독과 관객들과 내용 사이에 있는 벽을 흐릿하게 됐지만 <퍼팩트 블루>가 우리 현실의 생각을 파괴됐다.



<퍼팩트 블루>에서는 주인공인 가수가 배우로 전향을 하려고 한다. 가수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TV법죄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죽고 있다. 또, 스토커 한 명이 주인공을 따라다닌다. 주인공이 내내 미치게 되고 있고 자신이랑 비슷한 환상을 본다. 주인공은 배우같은 이미지랑 저번 가수 이미지랑 개인적인 이미지랑 전부 다 회상하는중에 자신의 생각이 사라진다.



그리고 우리 관객들도 현실을 모른다. 주인공이 살해하고 있거나 스토커가 살해하고 있는지 모른다. 또, 어떤 "현실"이 진실인지 모른다. 주인공은 가수이거나 배우이거나 범죄자일까? 결말을 이해할 때 까지는 헷갈릴 수 밖에 없다.

이 영화는 내 설명보다 더 복잡하다. 사실 내 생각에는 <퍼펙트 블루>가 feminism에 대한 영화이지만 이번주 "극중극"에 대해서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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