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19, 2014

콘 사토시의 극중극 5부

이제까지 제 이상한 글을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마지막이에요. 조금 더 힘내세요~

지금까지 알아본 것들은 코 사토시 영화의 무늬에 불과하다. 그의 영화를 백프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영화와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콘 사토시의 필름은 팬타시 장르 중에 있어서 극중극하고 미술과 현실을 섞은 것을 기억하면서 다른 팬타시 영화를 비교 할 것이다.

먼저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 보고 미야자키의 고전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비교한다. 여기도 특별하지 않은 사람 한명이 팬타시같은 것을 경험하지만 옛날 팬티시 이야기처럼 주인공이 "임계값"을 교차하다가 맙소사같은 것이 나온다. 한 개 더 예를 들면 델토로의 <판의 미로>에서는 이 주인공도 임계값을 들어가고 현실적인 것을 받아들였다.




다른 팬타시 영화에서도 주인공들이 임계값을 횡단한다. <유령 신부>에는 주인공이 임계값을 횡단하지만 <판의 미로>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처럼 말고 문같은 것이 없다. 문 대신에 다른 색깔을 사용한다. 현실적인 세계에 있을 때 갈색과 횐색만 있지만 팬타시스러운 세계에 있을 때는 밝은 색깔들이 나온다.






콘 사토시의 영화 작품들과 비교하면 "임계값"같은 것이 전혀 없다. 가끔 중극중을 볼 수 있는데도 현실랑 팬타시를 섞고 있다. 다른 팬타시 영화를 볼 때 관객들이 언제 팬타시같은 것이 나온지 알지만 콘 사토시가 삶과 미술을 혼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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