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6, 2014

살다 - 쿠로사와의 영화 4부

요새 쿠로사와의 영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1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1_28.html
2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2_29.html
3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3_30.html




오늘은 "혈통의 왕좌"의 줄거리를 소개할것이다. 내가 이 제목을 직접 한국어로 번역했다. 원래 일본 제목이 <蜘蛛巣城>인데 이 제목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거미줄성>으로 해석된다. 근데, 영어 제목은 일본 제목이랑 달 으로 번역됐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피의 왕좌"라는 뜻이다. 그러나 영어로 가 "피"라는 같은 뜻일 뿐만 아니라 "혈통"도 있다. (복잡하죠?^^) 내 생각에는 "혈통"이 영화의 의미랑 더 맞다. 성과 폭력을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 가족과 야망에 집중한다.



<란>처럼 이 영화도 셰익스피어의 연극 중 하나인 "Macbeth"을 각색한 것이다. 여기에서는 폭우동안 장군 2명("미키"와 "와시주")이 왕의 성에 돌아가는 길에 숩속에서 귀신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 귀신은 오늘 미키와 와시주가 왕으로 부터 신임을 얻고, 언제가는 와시주가 왕이 되고, 그 다음으로는 미키의 아들이 왕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갑작스럽게 그 귀신이 사라졌고 미키와 와시주가 성에 돌아왔을 때 승진을 받다. 그 후, 와시주는 무언가를 생각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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