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7, 2014

살다 - 쿠로사와의 영화 5부

요새 쿠로사와의 영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1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1_28.html
2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2_29.html
3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3_30.html
4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5/4.html




지난 번에 나는 혈통의 왕좌의 줄거리를 소개했다. 와시주 장군이 귀신의 예언을 들었고 왕을 죽이겠다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했다. 와시주 장군이 왕, 왕의 아들을, 다른 장군을 죽였고 왕이 되었다. 마지막 군대우기 전에 병사들에게 장담하고 있었다. "숲속의 너무들이 거미줄의 성에 오기까지 나는 왕이 될 것 습니다." 동일 숨길도록 상대방 군대가 숲속의 나무를 자랐고 가지고 왔다. 그냥 나무 밑에 병사들이 있던 것 뿐이었는데 성안에 있는 와시주 장군의 병사들에게는 숲속의 나무들이 성으로 걸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와시주의 병사들이 공황상태에서 와시주를 죽였다.

와시주가 재앙을 받았는데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살인입니까? 란 내용에는 왕과 아들이 많이 죽였고 7인의 사무라이 내용에도 살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기 이 영화 처음에는 와시주가 전투를 잘 해서 승진을 받았다. 아니면 와시주의 잘못은 왕을 살인한 일입니까? 사실 일본 옛날 시대에도 셰익스피어 시대에도 국왕 살해 엄청 악한 것이지만 이 영화는 일본 옛날 시대나 셰익스피어 시대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1957년에 만들어 졌다.

와시주가 욕심적인 야망을 보였다. 왕이 되기를 위해서 왕과 친구를 죽였다. 근데 와시주는 왕이 된 후에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을 하기 보다 그냥 여유롭게 살고 싶었다. 와시주 정치의 강한 영향력을 누리고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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