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9, 2014

살다 - 쿠로사와의 영화 6부

요새 쿠로사와의 영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1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1_28.html
2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2_29.html
3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3_30.html
4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5/4.html
5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5/5.html

로사와의 영화 중 "7인의 사무라이"는 논란의 여지 있지만 가장 유명한 영화이 당대의 걸작으로 간주다. 또한,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각색한 "혈통의 왕좌"와 ""과는 다르게, "7인의 사무라이"는 로사와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7인의 사무라이"로 쿠로사와의 생각을 더 보였다.

"7인의 사무라이" 내용에는 매년 불쌍한 농장주들이 산적 수십 명에게 수확을 빼았겼다. 때문에 농장주들은 돈이 없는데도 자신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사무라이를 구하기로 의논하여 결정을 내렸다. 배고픈 사무라이를 찾기 위해서 남은 쌀을 모았고 도시로 갔어요. 결국 사무라이 7명을 찾 마을에 데리고 온다.

  중에 하나는 농부였었고, 다른 한 명은지만 결투 경험 없는 남자였다. 마을에 도착 이후젊은 사무라이 젊은 여자를 만 서로 사랑에 빠졌다. 산적들이 내려와 사투가 벌어지고, 그로 인해 사무라이 4명이 목숨을 잃게 된다.

마지막 장면이 가장 중요한다. 사무라이 4명 죽었는데도 농장주들이 축하하면서 남은 사무라이 3명이 매장을 하고 있다. 보호가 필요없어지자젊은 여자 사무라이 헤어고, 심지어 농장주들남은 사무라이를 무시하기 까지 한다. 행복없이 "7인의 사무라이"가 이렇게 끝난다.

(I got a lot of help with this one, so I'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remind everyone that I get my corrections from Lang-8: http://lang-8.com/kswarzala/journals/21315644487296766668892765428645672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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